분노의 질주: 더 얼티메이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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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노의 질주 9에서 넘어옴
분노의 질주: 더 얼티메이트 (2021) F9: The Fast Saga | |
감독 | |
제작 | |
각본 | 저스틴 린 다니엘 케이시 |
원안 | |
장르 | 액션 |
출연 | |
음악 | |
제작사 | 원 레이스 필름스 오리지널 필름 로스/커센바움 필름스 |
배급사 | |
개봉일 | |
상영 시간 | 135분 |
제작비 | |
북미 박스오피스 | |
월드 박스오피스 | |
총 관객수 | |
상영 등급 | |
1. 개요 [편집]
He’s lived his life a quarter mile at a time.(그는 한 번에 4분의 1마일씩 살아왔다.)
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9번째 작품. 드웨인 존슨과 제이슨 스타뎀은 분노의 질주: 홉스 & 쇼의 촬영으로 이번 영화에 출연하지 않으며, 그 대신 존 시나가 출연한다.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오랫동안 이끌었던 감독인 저스틴 린이 돌아온다.
2. 출연진 [편집]
3. 예고편 [편집]
4. 줄거리 [편집]
5. 평가 [편집]
6. 기타 [편집]
- 적당히 강해보이는 단어를 제목 뒤에 붙이는 한국내 시리즈 전통(?)에 따라 이번 작은 더 얼티메이트가 되었다.[4]
- 분노의 질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코비 브라이언트를 추모하는 그림을 올렸다.#
- 현재 팬들 사이에서는 폴 워커의 사망으로 극중 브라이언이 은퇴하면서 함께 퇴장했던 미아가 다시 등장하는 것을 보고 존 시나가 맡은 제이콥이 브라이언을 살해하는 것으로 나오지 않을까하는 불안한 루머가 흐르고 있다.
- 드웨인 존슨과 불화가 있었던 타이리스 깁슨이 불참할거라는 예상과 달리, 의외로 복귀하는 데 성공했다. 다만 드웨인 존슨은 제이슨 스타뎀과 같이 따로 스핀오프작을 촬영중이라 9편에서는 빠진 상태며, 실제로 깁슨이 존슨과 사이를 회복했는지는 의문. 깁슨에 의하면 지금은 불화를 해소했다고 한다.
- 2편 이후 시리즈 각본을 주로 맡았던 크리스 모건이 몇 년만에 각본과 제작을 맡지 않는 영화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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